
전국신문언론노동조합 강찬희 기자 | 아산시는 아산시육아종합지원센터를 통해 올해도 ‘충남형 영유아 긍정행동발달 프로젝트’를 운영한다.
이 사업은 영유아 발달 상태를 진단하고 보육교직원과 보호자의 역량을 높여 건강한 성장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다.
보육교직원을 대상으로는 ▲발달지연 영유아 지원을 위한 특강 ▲역량강화교육 ▲컨설팅 ▲발달코디네이터 ▲유아 행동발달평가 검사(C-TRF, 영유아 행동체크리스트) ▲어린이집 가정 간 연계 협력 사례 공모전 등이 진행된다.
또 양약자를 대상으로는 ▲부모 교육 ▲부모 양육 상담 ▲영유아 행동발달평가 검사(CBCL 1.5-5, 영유아 행동체크리스트) ▲발달코디네이터와 연계한 발달 치료(언어치료, 놀이치료) ▲우리 가족 긍정 양육 챌린지 등이 제공된다.
안금선 아산시 아동보육과장은 “어린이집과 가정이 함께 참여하는 보육환경 조성을 통해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프로그램 신청은 아산시육아종합지원센터 누리집에서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