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신문언론노동조합 강찬희 기자 | 거제시는 지난 30일 민기식 부시장 주재로 현업업무 부서장과 전 면·동장을 대상으로 '2026년 현업부서 중대산업재해 예방대책 보고회'를 개최하고 현장 중심의 산업재해 예방 강화를 위한 부서별 추진대책을 점검했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중대산업재해를 사전에 예방하고 실효성 있는 안전관리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시민안전과의 총괄 보고를 시작으로 현업부서별 산업재해 현황과 예방대책 등 안전관리체계를 전반적으로 논의했다. 특히, △반복 발생 위험요인 관리 △작업 전 안전점검 강화 △현장 근로자 안전교육 내실화 등을 중점 과제로 제시하며, 사고 이후 대응이 아닌 사전 차단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보고회를 주재한 민기식 부시장은 “중대산업재해는 한 번 발생하면 돌이킬 수 없는 피해로 이어지는 만큼 사전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작은 위험요인도 가볍게 넘기지 말고, 현장에서 바로 개선하는 안전문화가 정책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관리자들의 관심과 책임있는 관리가 현장의 안전수준을 결정한다”며 예방과 개선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적인 관리감독을 당부했다.
전국신문언론노동조합 강찬희 기자 | 거제시는 지난 2일 임기제공무원 2개 분야 2명을 채용하기 위해 2026년 제1회 지방임기제공무원 임용시험 시행계획을 공고했다고 밝혔다. 이번 채용 분야 및 인원은 △치유의 숲 운영관리 1명 △목재문화체험장 운영관리 1명 모집이다. 시험방법은 1차 서류전형, 2차 면접시험으로 진행되고 채용기간은 1년간이며, 사업의 필요성과 근무실적 등에 따라 5년 범위에서 연장될 수 있다. 원서접수 기간은 2월 11일부터 13일까지로, 거제시청 행정과를 방문해 직접 제출하거나 등기우편으로 보내면 된다. 거제시는 임기제 공무원을 서류전형 및 면접시험을 거쳐 3월 중으로 임용할 예정이다. 분야별 자격요건, 채용절차 및 근무조건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거제시청 홈페이지 소통참여▹시험안내’에서 확인하거나 거제시 행정과 또는 채용 부서로 전화하면 된다.
전국신문언론노동조합 조창제 기자 | 부산광역시의회 기획재경위원회 이승우 의원(국민의힘, 기장군2)은 1월 31일, 기장군에 개소한 공공심야 어린이병원 개소식에 참석해 지역 소아청소년 의료체계 강화를 위한 의미 있는 첫걸음을 함께했다. 이번에 개소한 기장 공공심야 어린이병원은 2월 1일부터 365일 연중무휴로 운영되며, 야간·심야 및 휴일 시간대에도 소아청소년 진료가 가능하도록 의료 공백을 보완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특히 협력약국과 연계한 운영체계를 통해, 진료 이후 의약품 구입까지 원스톱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설계된 점이 특징이다. 기장군은 19세 이하 인구 비율이 부산 평균을 크게 상회하는 지역임에도 불구하고, 그간 심야 시간대 소아청소년 진료 인프라가 부족해 의료 공백에 대한 우려가 지속돼 왔다. 이에 따라 야간·심야 및 휴일 시간대에도 안정적인 소아청소년 진료가 가능하도록 공공심야 어린이병원 운영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으며, 이번 개소를 통해 지역 내 의료 접근성 개선의 전기가 마련됐다. 이이에 앞서, 이승우 의원은 공공심야 의료체계가 실질적으로 작동하기 위해서는 진료 기능뿐
전국신문언론노동조합 조창제 기자 | 부산광역시의회 김효정 의원(국민의힘, 북구 만덕·덕천)이 대표 발의하고 이준호 의원(국민의힘, 금정구2)이 공동 발의한 '부산광역시 도로 점용허가 및 점용료 등 징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개정안을 제333회 임시회 해양도시안전위원회 상임위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범죄예방과 생활안전 확보에 기여하고 있는 자율방범대가 사용·운영 중인 방범초소가 도로점용허가 대상에 명확히 포함되지 않아 발생해 온 법적 불확실성을 해소하기 위해 추진됐다. 현재 부산지역에는 총 215개소의 자율방범대 방범초소가 도로 등에 컨테이너 형태로 설치·운영되고 있으나, 명확한 허가 근거가 없어 사실상 ‘무단 점유 시설’로 간주되는 등 관리·운영에 어려움을 겪어왔다. 이번 개정안은'자율방범대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에 따른 방범초소를 도로 점용허가 대상 시설물로 명시하여 설치 및 운영의 적법성을 확보하는 한편, 연간 점용료가 50만 원을 초과할 경우 분할납부할 수 있는 규정을 신설하여 납부자의 경제적 상황을 고려한 점용료 부담을 덜어주도록 했다. 김 의원은 앞서 '부산광역시 자율방범활
전국신문언론노동조합 기자 | 수원시 팔달구 행궁동은 지난 30일, 안전한 근무 환경 조성 및 현장 소통 강화를 위한 ‘안전요원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민원실 최일선에서 근무하는 안전요원의 노고를 격려하고, 갈수록 복잡해지는 민원 환경 속에서 발생할 수 있는 특이 상황에 대한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동장과 행정민원팀장 등이 참석하여 ▲근무 중 겪는 애로사항 및 개선 의견 청취 ▲특이민원(폭언·폭행 등) 발생 시 신속한 대처 방안 공유 ▲비상벨 및 안전 장비 점검 등을 논의했다. 최영희 행궁동장은 “현장에서 묵묵히 소임을 다하는 안전요원 덕분에 직원들이 안정적으로 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수렴하여 더욱 안전하고 친절한 행궁동 민원실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전국신문언론노동조합 기자 | 수원시 팔달구 우만1동은 지난 28일, 통장협의회와 함께 관내 대로변 띠 녹지 일제 대청소를 진행하여 깨끗하고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대청소에는 통장들과 동 직원들이 참여해 대로변 띠녹지의 무단투기 쓰레기와 묵은 오염물들을 집중 수거했다. 플라스틱, 유리병, 담배꽁초 등 생활 쓰레기를 정리하며 띠 녹지 본래의 녹색 공간을 되찾는 데 힘을 모았으며, 분리배출 및 배출 시간 홍보 캠페인을 진행하여 주민들이 올바른 분리배출을 할 수 있도록 홍보했다. 최명희 우만1동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함께 참여해 주신 통장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쓰레기 줄이기와 올바른 분리배출 홍보 활동을 병행해 깨끗한 우만1동을 만들어가겠다”라고 밝혔다.
전국신문언론노동조합 기자 | 행궁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은 지난 30일, 동절기를 맞아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라면 81박스를 수원시 팔달구 행궁동에 후원했다. 이번 후원 물품은 한파로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가구 및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전달될 예정으로, 경제적 부담을 덜고 일상적인 식생활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추운 겨울철 간편하게 따뜻한 식사를 할 수 있는 라면을 지원함으로써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행궁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 관계자는 “지역사회 이웃들이 추운 겨울을 조금이나마 따뜻하게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전했다. 최영희 행궁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에 감사드리며, 후원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에게 신속하고 공정하게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전국신문언론노동조합 기자 | 수원시 팔달구 매교동은 지난 30일, 수원동부교회신협본점에서 설명절을 맞아 관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백미 4kg 40포와 생필품(고무장갑, 지퍼백 등) 5박스를 매교동 행정복지센터에 후원했다고 밝혔다. 수원동부교회신협본점은 장기적인 경기침체로 경제적 위기를 맞고 있는 관내 주민들의 답답한 마음을 달래고자 올해 처음으로 매교동에 후원했으며, 따뜻한 마음으로 매교동에 전달된 후원물품은 기초생활수급자, 중장년 1인가구 등 명절분위기에 소외감을 느끼는 어려운 이웃에게 지원할 예정이다. 전장우 수원동부교회신협본점 이사장은 “주민과 함께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싶었는데 이번 기회에 나눔을 할 수 있어 뜻깊다”라며 “앞으로 기회가 또 주어진다면 감사하는 마음으로 이웃돕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지효 매교동장은 “힘든 시기에 설명절을 맞이하여 따뜻한 마음으로 이웃사랑나눔을 실천해 주신 수원동부교회신협본점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훈훈함이 가득한 매교동을 함께 만들어갔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전국신문언론노동조합 기자 | 수원시 팔달구는 지난 30일 안전하고 쾌적한 주차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관내 공영주차장의 카스토퍼 정비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비사업은 관내 노면 공영주차장의 카스토퍼 중 파손되거나 위치를 이탈해 안전사고 위험이 큰 2개소를 대상으로 우선 실시됐다. 특히 시설물 노후화로 인한 차량 훼손 우려가 제기된 곳을 집중적으로 점검하고 정비를 완료했다. 이를 통해 주차 중 발생할 수 있는 사고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고, 노후 시설물을 새것으로 교체하여 쾌적한 주차 공간을 마련했다. 앞으로도 팔달구는 교통약자를 포함한 모든 구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주차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황규돈 팔달구청장은 “공영주차장은 차량뿐만 아니라 시민의 발걸음이 머무는 곳인 만큼, 주기적인 점검과 신속한 유지보수를 통해 누구나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한 주차환경을 유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전국신문언론노동조합 기자 | 광주시 기업인협의회 광남지회 김영선 회장은 지난달 30일 광남1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광남1·2동에 각각 100만 원씩 총 200만 원의 장학금을 기탁했다. 이번에 전달된 장학금은 광남1·2동 행정복지센터가 추천한 장학생을 대상으로, 어려운 가정환경 속에서도 학업에 성실히 임하고 있는 학생들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기업인협의회 광남지회는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지속해 오고 있다. 지난해에도 상반기 장학금 200만 원과 연말 성금 200만 원을 기탁하는 등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에 매년 동참하고 있다. 김영선 회장은 “지역의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해 든든한 버팀목이 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나눔 실천에 적극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전동진 광남1동장과 정경아 광남2동장은 “매년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는 기업인협의회 광남지회에 감사드린다”며 “후원된 장학금은 도움이 필요한 장학생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