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신문언론노동조합 강찬희 기자 | 양산시 삼성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일 행정복지센터 3층 대회의실에서 주민자치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번 이·취임식에서는 제2기 이경득 회장의 이임과 함께 제3기 안영호 회장의 취임이 이루어졌으며, 지난 임기 동안 삼성동의 발전과 주민 화합을 위해 헌신해 온 이경득 이임회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경득 2기 회장은 “위원들과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 덕분에 임기를 무사히 마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삼성동의 발전을 위해 늘 응원하겠다”고 이임 소감을 전했다.
이어 취임한 3기 안영호 회장은 “그동안 주민자치회를 잘 이끌어주신 이경득 회장님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제3기 주민자치회는 주민들의 목소리에 더욱 귀를 기울이고, 모두가 행복한 삼성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박숙진 삼성동장은 “지역 발전을 위해 애써주신 이경득 회장님께 감사드리며, 새롭게 취임한 안영호 회장님과 제3기 주민자치회의 힘찬 출발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주민자치회가 지역 문제의 해결사로서 중심적인 역할을 해주시길 기대하며 행정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