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신문언론노동조합 강찬희 기자 | 포항시청소년재단 북구청소년문화의집은 오는 19일부터 청소년들의 자기주도적 학습 능력과 문제해결 역량 강화를 위한 봄학기 특별 프로그램 ‘Smart 창의메이커’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3월 28일부터 6월 23일까지 12주간 운영되며, 청소년들의 흥미와 적성을 반영한 창의·문화 프로그램 총 22개 강좌가 마련됐다.
주요 강좌로는 ▲챗GPT 활용 글쓰기 ▲AI코딩 ▲숏폼 크리에이터 ▲디지털 드로잉 및 AI 웹툰 ▲로블록스 등 최신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프로그램이 포함됐다.
또한 ▲방송댄스 ▲드럼 ▲통기타 ▲미술 등 문화·예술 분야 강좌도 함께 운영해 청소년들이 폭넓은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
참가 대상은 포항시에 거주하는 초·중등 연령 청소년이며, 모집은 19일부터 21일까지 포항시청소년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박상진 포항시청소년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프로그램이 청소년들의 창의력을 마음껏 펼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특히 디지털 역량을 강화하고 자신의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포항시북구청소년문화의집으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