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국이통장연합회 함안군지회 지회장 이취임식 개최

 

전국신문언론노동조합 강찬희 기자 | 함안군은 지난 18일 (사)전국이통장연합회 함안군지회가 함안문화예술회관 연회장에서 제21대와 제22대 지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부군수, 군의회 의장과 군의원, 기관 및 사회단체장, 읍면 이장단 등 관계자 2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행사는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내빈 소개, 감사패 수여, 이임사, 취임사,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이임하는 제21대 이청환 지회장은 재임 기간 이장 조직의 화합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해 왔으며, 특히 행정과 주민을 잇는 가교 역할을 수행해 왔다. 이에 참석자들은 그간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뜻을 담아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어 취임한 제22대 변찬일 지회장은 “이장 간 소통과 협력을 더욱 강화하고, 주민과 가장 가까운 위치에서 지역 발전과 주민 복리 증진을 위해 책임 있는 역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부군수는 축사에서 “그동안 지역을 위해 헌신해 오신 이청환 지회장님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리며, 새롭게 취임하신 변찬일 지회장님께도 축하의 말씀을 드린다”며 “앞으로도 이장 여러분과 함께 군민이 체감하는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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