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의회 김도운·안영호 의원, ‘의정활동 우수의원’ 선정

(사)의회를 사랑하는 사람들 중구지회 선정

 

전국신문언론노동조합 강찬희 기자 | 울산 중구의회 김도운·안영호 의원이 (사)의회를 사랑하는 사람들 울산 중구의회(회장 노금주)로부터 2026년 의정활동 우수의원에 선정됐다.

 

(사)의회를사랑하는사람들 울산중구지회는 24일 중구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회장 이취임식 행사에 앞서 의정활동에서 모범을 보인 우수의원으로 선정된 김도운·안영호 의원에게 표창패를 전달했다.

 

김도운 의원은 행정자치위원회 소속으로 의정활동을 펼치며 지속적인 현장활동으로 민원해결에 적극 나서는 한편 어르신과 장애인, 아동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한 봉사에도 적극 나선 공로를 인정받았다.

 

김도운 의원은 “주민들의 민원이나 요구사항을 귀담아듣고 이를 해결하는 것이 기초의원이 해야 할 첫 번째 사명이란 생각으로 임해 온 것이 좋은 평가를 받은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후반기 의회운영위원장을 맡고 있는 안영호 의원은 합리적인 의회 운영과 함께 구정 현안에 대한 냉철한 분석과 지적, 지속적인 개선 요구 등 활발한 구정질문과 5분 자유발언 등 적극적인 활동이 좋은 평가로 이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안영호 의원은 “의원에게 주어진 권한 못지않게 책무를 성실히 수행할 의무가 있고 이를 표현하는 방법이 행정사무감사나 예산안 심의, 구정질문 등에 있다는 생각으로 앞으로도 행정의 견제와 감시, 소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한편 (사)의회를 사랑하는 사람들 울산중구지회는 중구의회 회기 중 본회의 참관과 상임위원회 활동 모니터링을 통해 의원 개인별 의정활동 사항을 점검하고 분석해 매년 우수의원을 선정, 시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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