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특례시, 마산합포도서관‘건강 책, 세대 톡(Talk)’운영

건강엽서, 건강독서일지 등으로 전 세대 건강한 독서문화 확산

 

전국신문언론노동조합 강찬희 기자 | 창원특례시 마산합포도서관(과장 공명숙)에서 3월 3일부터 마산합포도서관의 특화분야 주제인 ‘생활건강’ 관련 독서문화 프로그램, ‘건강 책, 세대 톡(Talk)’을 운영한다.

 

△읽는 책과 건강습관을 적어 게시판에 공유하는 ‘공감 톡톡 건강 엽서’ △나의 독서, 몸, 정신 등을 돌아보며 30일 동안 스스로 기록하는 ‘온달 채움 건강독서일지’ △그밖에 대출이벤트, 건강주제 특강, 건강도서 북큐레이션 등으로 시민의 건강한 생활 실천과 독서문화 활성화를 돕고자 한다.

 

11월까지 상시 운영하는 ‘공감 톡톡 건강엽서는’ 연령대별 색상을 달리한 엽서로 시민들이 공유한 내용을 시각화하여 세대 간 건강정보를 나눌 수 있도록 한다.

 

‘온달 채움 건강독서일지’는 총 100명에게 스스로 작성하는 30일분 건강독서일지를 배부하고 충실히 작성하여 기한 내에 제출한 20명에게 소정의 선물을 증정하는 프로그램으로, 독서가 생활 속 건강습관과 연결되도록 돕는다.

 

공명숙 마산합포도서관과장은 “자신의 건강한 일상을 기록 또는 공유하는 시민 참여 독서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시민들의 생활 속에 기분 좋은 건강 바람을 일으키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자세한 정보는 마산합포도서관 누리집의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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