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신문언론노동조합 강찬희 기자 | ‘미스트롯4’ TOP5 특전인 ‘홀려라’가 전격 공개된다.
2월 26일(목) 밤 9시 30분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4’에서는 대망의 준결승전이 펼쳐진다. ‘미스트롯4’는 첫 방송 이후 단 한 주도 빠지지 않고 동 시간대 전 채널 1위라는 경이로운 기록을 달성하며 원조 트롯 오디션의 위엄을 과시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현재 방송 중인 모든 예능 프로그램 가운데 시청률 1위를 달성하며 대한민국을 또 한 번 트롯 신드롬으로 들썩이게 만들고 있다.
이번 시즌 TOP5 특전으로는 장윤정 마스터가 작사, 작곡한 신곡 ‘홀려라’가 주어진다. 이에 이날 방송에서 ‘홀려라’가 전격 공개돼 시청자들의 이목을 단숨에 사로잡을 전망. 준결승전 진출자들은 다 함께 ‘홀려라’ 무대를 선보이고, 한 번만 들어도 따라 부르게 되는 중독성 강한 멜로디가 현장을 뜨겁게 달군다는 후문. 마스터들은 “벌써 차트인이야!”라며 후렴구를 열창했다고 전해져, TOP5 특전으로 주어질 신곡에 궁금증이 집중된다.
또한, 이날 준결승전에서는 마스터 안성훈과 손빈아 그리고 진성이 함께한 ‘마스터즈’ 깜짝 스페셜 무대도 공개된다. 이들 트롯 장인들은 과연 어떤 무대를 선보일지. ‘미스트롯4’ 준결승전을 기다리게 하는 또 다른 관전 포인트다.
무엇보다, 이번 준결승전은 시리즈 사상 최초로 생방송 문자 투표가 실시된다. 그동안 결승전에서만 실시됐던 실시간 문자 투표를 준결승전부터 전격 도입하며 공정성과 긴장감을 동시에 높인 것. 실시간 문자 투표는 생방송 중 MC 김성주의 투표 시작 멘트와 함께 진행되며, #4560 번호로 응원하는 참가자의 번호 또는 이름을 적어 전송하면 된다. 투표 기호는 0번 유미, 1번 이엘리야, 2번 염유리, 3번 윤태화, 4번 허찬미, 5번 이소나, 6번 윤윤서, 7번 홍성윤, 8번 길려원, 9번 김산하. 번호 또는 이름을 정확히 적어야 유효표로 집계된다.
TOP10 가운데 절반은 떨어지는 준결승전, 트롯 왕관을 바로 눈앞에 둔 트롯퀸들은 그야말로 모든 것을 건 무대를 펼친다. “죽었다 생각하고 준비했다”라며 본인들의 한계를 뛰어넘는 레전드 무대를 선보이며 안방을 전율로 물들일 전망.
과연 국민을 홀리고 TOP5에 진출할 주인공은 누구일까. 모든 것은 국민의 손에 달렸다. TV CHOSUN ‘미스트롯4’ 준결승전은 2월 26일(목) 밤 9시 30분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