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레스유니온 강찬희 기자 | 거제시 목재문화체험장(동부면 거제중앙로 325, 거제자연휴양림 내 위치)은 가정의 달을 맞아 오는 5월 2일과 5월 3일 이틀간 『자개키링&발포세라믹 만들기 특별체험』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체험은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공예 프로그램으로, 자개를 활용한 키링과 발포세라믹 작품을 직접 제작해보는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어 가족 간 소통과 추억을 쌓을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체험은 행사 기간 동안 1일 2회(오후 1시~3시) 운영되며, 회차당 20명까지 1일 최대 40명 참여할 수 있다. 참가자는 다양한 재료를 활용해 자신만의 개성이 담긴 작품을 완성하게 되며, 재료비는 16,000원이다. 체험은 거제목재문화체험장 2층 해송공방에서 진행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다양한 공예 활동을 통해 창의적 문화 체험 기회를 확대하고, 체험 중심의 문화 콘텐츠를 제공함으로써 공공 문화시설로서의 역할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 단위 방문객 증가와 체험장 이용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체험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방문객들이 만족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거제시 목재문화체험장은 다양한 목공체험프로그램과 특색 있는 특별체험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방문객 만족도를 높이고 재방문을 유도하는 등 지역 대표 체험형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